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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Poor Story... 나의 넋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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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jeyyoung
댓글 2건 조회 3,711회 작성일 07-05-25 0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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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여지 없이 시간은 흘러 갑니다.
아무것도 한 것 없이 그냥 흘러 갑니다.

아이디어가 살짝 고갈되려고 합니다.
몸이 많이 힘들어 합니다.

일을 확 풀어 보기도 전에
벌써 재충전을 해야 하나 봅니다.

잠시 잠깐만이라도 기운나게 하는 어떤 일이
있음 좋겠습니다.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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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길님의 댓글

꽃길 작성일

  잠시 앞산 연경산에 오르세요~!!
지치고 내 마음이 아닐땐 산길을 걸어 보세요?
뭔가 느낌이 오리라 믿습니다~~
이 귀절은 [꽃길복음-2장 5절] 입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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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yyoung님의 댓글

jeyyoung 작성일

  아, 꽃길 님, 오셨군요.
요즘 작업하는 것 때문에 몸 돌볼 틈이 없어서 조금은 지쳐 있었어요.
꽃길 님 말씀 듣고 나니 기운이 솟네요???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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