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 Of Your World - Little Mermaid (인어공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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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Of Your World] - Little Mermaid (인어공주) (Sung by Jodi Benson)
Look at this stuff isn't it neat
Wouldn't you think my collection's complete
Wouldn't you think I'm the girl
The girl who has everything
Look at this trove treasures untold
How many wonders can one cavern hold
Lookin' around here you'd think
Sure she's got everything
I've got gadget and gizmos aplenty
I've got whozit and whatzits galore
You want thingamabobs? I got twenty
But who cares
No big deal I want more
I wanna be where the people are
I wanna see Wanna see 'em dancin'
Walkin' around on those
Whad'ya call 'em? oh - feet
Flippin' your fins you don't get too far
Legs are required for jumpin', dancin'
Strollin' along down a
What's that word again? street
Up where they walk
Up where they run
Up where they stay all day in the sun
Wanderin' free
Wish I could be part of that world
What would I give
If I could live outta these waters
What would I pay to spend a day
Warm on the sand
Betcha on land they understand
Bet they don't reprimand their daughters,
bright young women
sick o' swimmin' Ready to stand
And ready to know what the people know
Ask 'em my questions
And get some answers
What's a fire and why does it
What's the word? burn
When's it my turn Wouldn't I love
Love to explore that shore above
Out of the sea
Wish I could be part of that world
이것들 좀 봐, 멋있잖아?
내가 모은 물건들이 멋있지 않니?
넌 내가 모든 것을 가진 여자애라고 생각하지 않니
이 굉장한 보물을 봐
이 동굴에 놀라운 것들이 얼마나 많이 있을까
주위를 둘러보면 알거야
맞아 난 모든 걸 갖고 있어
갖가지 신기한 보물이 많아
진기한 골동품도 많이 있어
필요한 게 있니? 내겐 아주 많아
하지만 그런 건 아무 소용 없지
나는 더 많은 걸 원해
난 사람들 사는 곳에 가고 싶어
춤추는 걸 보고 싶어
뭐라고 부으더라? 그래, 발이었지
지느러미를 흔들어도 얼마 가지 못해
뛰고 춤추려면 다리가 있어야지
그걸 또 뭐라고 하더라?
거리를 걸어다니는 데도 필요해
그들이 걸어다니는 저곳
그들이 뛰어다니는 저곳
하루 종일 햇살 속에 지내는 저곳으로 올라가
자유를 꿈꾸며
내가 저 세상의 일부가 될 수 있도록
저 밖으로 나가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
따뜻한 모래 위 하루는
얼마나 근사할까
틀림없어 땅 위에 있는 그들도 이해할거야
함부로 딸을 벌 주지도 않겠지
헤엄치는 게 싫증이 나버린
자립할 수 있는 젊고 똑똑한 딸을 말야
사람들이 아는 걸 나도 알 준비가 되어 있어
궁금한 걸 물어보고
답을 알아내는 거야
불이란 건 뭘까? 그리고
그게 뭐더라? 탄다는 건 뭘까?
언젠가 내게 그런 날이 올까
이 바다를 벗어나 저 위를 구경하는
부디 나도 내가 저 세상의 일부가 될 수 있기를
나는 안데르센의 원작을 월트 디즈니의 해피엔딩보다 더 좋아합니다.
원작에는, 보이지 않는 누군가의 도움으로 목숨을 구하는 왕자의 이야기와, 결국은 사랑하는 그를 위해 자기의 목숨과 왕자의 목숨을 뒤바꾼 인어공주의 희생, 그리고 영원히 보이지 않는 물거품으로 파국을 맞는... 내용의 흐름이 [아낌 없이 주는 나무]와도 너무나 똑같은, 그저 사랑을 주기만 하고 받지 못하다가, 결국은 자신의 죽음으로 모든 걸 다 내어준... 그런 가슴 아픈 사랑... 그러기에 내가 어릴 때부터 사랑해 왔던 [인어공주]는 언제나 가슴 저미는 여운과 진한 감동의 눈물을 선사해 줍니다.
안데르센의 동화들은 동화라는 장르답지 않게, [인어공주]나 [성냥팔이 소녀]와 같이, 비교적 불운한 결말의 줄거리들이 대부분입니다. 그래서 안데르센의 작품들은 안데르센 자신의 불운했던 인생에 대한 투영이라고 말들 합니다. 그런데도, 안데르센의 작품으로부터 진한 여운과 감동이 밀려오는 이유는, 불운한 결말에도 불구하고, 그 속에는 다른 어떤 이들을 위한 보이지 않는 누군가의 희생이 자리잡고 있기 때문이지요.
2천년 전, 가난하고 헐벗고 굶주리며 소외되고 아픈 자들을 돌보며, 하나님의 뜻을 펴기 위해 이 땅 가운데 오신 분이 계십니다. 그분은 늘 하나님의 사랑을 몸으로 직접 실천하셨던 구세주이십니다. 그분과 함께 모든 이들이 하늘의 복음을 받아들이고 주님을 사랑했다면, 이 세상은 하나님이 창조하셨을 때의 목적 그대로, 아마도 아름다운 천국이 되어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사람들의 무지로 주님은 결국 십자가의 길을 가실 수밖에 없었고, 주님은 고난의 길을 마다 않고 결국 끝까지 모든 인류의 허물을 사랑으로 덮으셨습니다. 자신의 몸을 십자가의 대속물로 내어주신 주님의 숭고하고 위대한 사랑... 2천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사람들은 주님의 고귀하고 깊은 사랑을 알지 못하고, 자신의 노력으로, 혹은 물질과 이성에 대한 쾌락이 자신을 구원한다고 생각하며, 주님의 사랑과 희생을 '물거품'이 되게 하고 있습니다. 주님은 온 인류에 대한 사랑으로 한 알의 밀알이 되셨습니다.
오늘도 여러분 모두가 주님을 온전히 사랑하는 삶으로 변화되기를, 우리의 신랑 되신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애타는 마음으로 간절하게 원하고 계십니다. 주님의 짝사랑의 한을 깨닫고, 주님의 사랑을 마음에 받아들여, 주님과 사랑일체되는 여러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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