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g Band Series (5) - Maynard Ferguson Big B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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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nard Ferguson Big Band
The other trumpet player is Bob Summers, who also was on the MF Horn 4&5 Live at Jimmys album and he and MF played this tune as well.
메이나드 퍼거슨과 밥 써머즈의 트럼펫 듀오 연주가 일품입니다.
그런데... 의상이 꼭 영화 "빠삐용"에 나오는 죄수복같이 느껴지는 이유는 뭘까요??? 그리고 하나들같이 장발족인 이유는 뭘까요??? ^ ^
*Bonus Music : A Night In Tunisia (Maynard Ferguson Big Band)
*메이나드 퍼거슨은 놀라울 만큼의 높은 음을 구사하는 하이 노트(high-note) 아티스트로서, 또 익사이팅한 포스트 밥(post-bop) 밴드의 리더로서 잘 알려져 있습니다. 그의 연주로부터 트럼펫의 연주 음역이 넓어졌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는 트럼펫 뿐만 아니라 모든 브라스 악기에 정통하였고 대부분의 리드 악기도 잘 다루었습니다. 1950년부터 1952년까지 스탄 켄튼(Stan Kenton) 빅밴드의 리드 트럼펫 주자로 활동했고, 1957년부터 1965년까지 보통의 빅밴드보다 적은 인원(13인)의 악단을 구성하였습니다. (삼호출판사 [재즈총론]에서 발췌)
The other trumpet player is Bob Summers, who also was on the MF Horn 4&5 Live at Jimmys album and he and MF played this tune as well.
메이나드 퍼거슨과 밥 써머즈의 트럼펫 듀오 연주가 일품입니다.
그런데... 의상이 꼭 영화 "빠삐용"에 나오는 죄수복같이 느껴지는 이유는 뭘까요??? 그리고 하나들같이 장발족인 이유는 뭘까요??? ^ ^
*Bonus Music : A Night In Tunisia (Maynard Ferguson Big Band)
*메이나드 퍼거슨은 놀라울 만큼의 높은 음을 구사하는 하이 노트(high-note) 아티스트로서, 또 익사이팅한 포스트 밥(post-bop) 밴드의 리더로서 잘 알려져 있습니다. 그의 연주로부터 트럼펫의 연주 음역이 넓어졌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는 트럼펫 뿐만 아니라 모든 브라스 악기에 정통하였고 대부분의 리드 악기도 잘 다루었습니다. 1950년부터 1952년까지 스탄 켄튼(Stan Kenton) 빅밴드의 리드 트럼펫 주자로 활동했고, 1957년부터 1965년까지 보통의 빅밴드보다 적은 인원(13인)의 악단을 구성하였습니다. (삼호출판사 [재즈총론]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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