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e Bye Blackbird [II] - Keith Jarre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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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e Bye Blackbird
Played by Keith Jarrett
*Jey Music 43번부터의 감상평이 계속 이어집니다 ---
다음의 Keith Jarrett의 곡은 더 이상의 설명이 필요가 없겠죠. 언제나처럼 그는 즐겁게 자기의 연주에 자신의 목소리를 담았습니다. 그의 연주를 들으면 들을수록 이상한 생각이 듭니다. 왜 그의 허밍은 분명 거의 음치에 가까운 하이톤의 괴성인데도 전혀 소음으로 느껴지지 않고, 도리어 그의 플레이와 하나가 되어 그의 임프로비제이션의 일부로 녹아져 버리는 것일까요??? 참으로 신기한 현상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리고 오랫만에 듣는 그의 스윙곡이라서 더욱 더 친근하고 편안하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
(Jey Music 45번에 감상평이 계속됩니다 - To be continued on Jey Music # 45)
(Jey Music 43번부터 48번까지의 Bye Bye Blackbird 음악은 http://cafe.daum.net/JAZZPIANO에서 도움을 받았음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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