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e Bye Blackbird [I] - Joe August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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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e Bye Blackbird
Played by Joe Augustine (12th track of [Jazzscapes])
*Jey Music 43번부터 48번까지 총 6곡의 Bye Bye Blackbird 피아노 연주곡과 감상평을 선보입니다. (칭찬받은 바 있는 감상평입니다. 즐겁게 감상하세요!!!) ---
어쩌면 6곡이 모두 똑같은 스윙곡인데도 연주 스타일이 다 다른지 모르겠습니다. 그것이 재즈의 묘미이고 한번 재즈라는 것에 맛을 들이기 시작하면 그 사랑하는 맛이 깊어지는 이유인가 봅니다. 이것이 바로 재즈의 다양성입니다. 100인의 뮤지션이 연주하는 재즈는 같은 제목의 곡이라 할지라도 모두 다른 맛이 나는 100곡의 재즈가 되니 말입니다.
먼저 Joe Augustine의 곡은 음악에 앞서 연주자 이름부터가 눈에 띕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을 교리화시킨 성인이죠? 성 아우구스티누스(영어 이름으로 어거스틴)의 이름과 같으니 말이죠. 그의 연주 스타일은 제가 무척이나 좋아하는 블럭코드주법(일명 조지 쉬어링코드)으로 연주를 해서 마음에 듭니다. 스윙감 넘치는 플레이도 역시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이라서 편안한 느낌이 드는군요. ---
(Jey Music 44번에 감상평이 계속됩니다 - To be continued on Jey Music # 44)
(Jey Music 43번부터 48번까지의 Bye Bye Blackbird 음악은 http://cafe.daum.net/JAZZPIANO에서 도움을 받았음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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