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e Bye Blackbird [IV] - Bernd Heitzler - Bass Tr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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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e Bye Blackbird
Played by Bernd Heitzler - Bass Trio
*Jey Music 43번부터의 감상평이 계속 이어집니다 ---
Bernd Heitzler - Bass Trio의 곡에 대해서는, 베이스란 악기가 리듬악기로서만이 아니라 멜로디 악기도 충분히 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 곡이란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이 팀은 베이스 주자인 Bernd Heitzler가 리더군요. 한가지 또 재미있는 점은, 셔플로 연주된 것이라는 데 있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재즈에서의 셔플은 스윙과 뗄래야 뗄 수 없는 관계임(스윙의 또다른 형태로서의 셔플)을 잘 보여준 곡이라 할 수 있습니다. ---
(Jey Music 47번에 감상평이 계속됩니다 - To be continued on Jey Music # 47)
(Jey Music 43번부터 48번까지의 Bye Bye Blackbird 음악은 http://cafe.daum.net/JAZZPIANO에서 도움을 받았음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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